강태주는 아내를 직접 구했음에도 불구하고 트렁크에 넣어둔 30억이 사라지면서 여전히 공범으로 의심받습니다.
kmrdc15아내를 구한 사람이 오히려 의심받는 상황이 안타깝네요. 30억의 행방이 또 다른 의문을 만들면서 강태주를 둘러싼 진실 공방이 계속될 것 같습니다. 과연 숨겨진 공범의 정체가 밝혀질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