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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위에서 구해준 조력자가 또다른 감시자였네요

도로 위에서 구해준 조력자가 또다른 감시자였네요

 

도로 위에서 구해준 조력자인 줄 알았던 인물이 

알고 보니 또다른 조력자라는 사실에 가슴이 덜컥 내려앉았어요ㅠㅠ

​

겨우 얻어낸 희망이 순식간에 절망으로 바뀌는 연출이 정말 기가 막혔고

세윤의 안타까운 처지에 한숨만 나오더라고요....

 

 

 

댓글4
  • 이끌어내는고라니Y116496
    믿었던 사람이 감시자였다니 뒤통수 맞았어
    정말 한 치 앞도 예상할 수 없는 전개야
  • 미여우랑랑I232618
    필사적으로 도망가던 고세윤 다행히 히치하이킹에 성공했죠
    안도하는데 또 다른 범인이라는 반전이 등장했었네요 ㄷㄷ 
  • 겸손한데이지T244382
    구해준 줄 알았더니 또 다른 감시자라니 절망적이었어요.
    세윤이의 처지가 너무 안쓰러웠어요.
  • 사랑스러운토끼E116805
    자동차 태워준 사람은 노만희 아내 김경애였지요. 정말 절망 그 자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