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주와 치웅은 자연스레 대화중. 하선생죽음을 두고 명희가 정말 그랬을까 합니다 치웅은 안찔리는데 왜 도망을 갔을까 합니다 그러자 태주는 명희혼자 이 모든게 가능했을까 하며 의문을 던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