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주는 세윤의 다친 소식을 듣고 빠르게 달려갑니다 다친아내 수술을 하는 태주 .. 이번에는 안늦었지하며 다행히 태주가 아내를 수술합니다
다정한코코넛K117058강태주는 본인이 다쳤음에도 부인의 다친 소식을 듣고, 수술을 하러 수술실을 들어갔어요. 이번엔 안 늦었지란 말이 과거 딸의 수술을 못했던 상황을 떠올리게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