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안한키위R20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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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사부님들과 함께 3팀으로 나뉜 미스 앤 미스터들
무대들이 펼쳐진
트롯 올스타전 수요일밤에 13회차
재미와 즐거움 가득했어요.
13회차에서
정슈리팀으로 듀엣을 만든
염유리님과 정슬님 무대는
유쾌하고 신났어요.
요요미님의
'이 오빠 뭐야'
노래를 통통 터지는 매력 발산하며 부르고
예쁘고 상큼하게
춤을 추어서
무대 전체적으로
열기 후끈해지고
모두가 넘 즐거워해서
참 좋았어요.
댓글15
트롯 올스타전 금요일 밤에 인기글
최근 7일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
최근 30일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
- 01댓글문밖에 있는 그대 노래를 진정성있게 열창했지요. 애절한 감성 담아내었구요60026.10.21
- 02댓글선후배 가수가 호흡을 잘 맞추었지요. 정통트롯의 맛을 느끼게 했구요30026.10.13
- 03댓글나이 어린데도 울림 느끼게 하는 무대 만들었지요. 유지우군은 음색이 가슴을 파고들어서 무대 오를때마다 눈여겨 보게 되어요.140026.10.08
- 01댓글베사메무쵸 노래 부를때 매혹적이었어요. 노래 넘 잘 불렀구요190026.09.14
- 02댓글문밖에 있는 그대 노래를 진정성있게 열창했지요. 애절한 감성 담아내었구요60026.10.21
- 03댓글춘길님 비주얼부터 선곡까지 정말 그 시절 감성을 제대로 저격하셨네요 센스가 대단합니다330026.05.26
- 04330026.05.26
- 05470026.02.23
- 04470026.02.23
- 05
뻥 뚫린 가슴도 채워주는 것 같은 양지은님의 여러분,무대였습니다.[2]
80026.10.11 - 06
조항조님과 유지우군이 정녕 이 노래 같이 불렀네요.[2]
120026.10.11 - 07
유지우군의 내 소중한 사람에게 무대 울림이 있네요. [2]
140026.10.08 - 08
김소연님의 그때 그 사람 무대 아주 인상적이었네요.[4]
150026.09.16
- 09
트롯 미녀삼총사의 "빙글빙글 "무대 귀여웠네요ㅎㅎ[4]
140026.09.15 - 10
정서주님의 바늘과 실 무대 은은하고 정말 좋았습니다.[4]
380026.0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