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김이 밀어밀어 부르는데 진짜 무대 자체가 퍼포먼스였어요
초록색 때밀이 장갑 끼고 무대서 춤추는 건 진짜 아무나 못 해요
꺾기도 찰져서 무대가 꽉 찬 느낌?
전체적으로 디너쇼 썰부터 퍼포까지 진짜 재미도 노래도 꽉 찬 무대
뻥 뚫린 가슴도 채워주는 것 같은 양지은님의 여러분,무대였습니다.[2]
조항조님과 유지우군이 정녕 이 노래 같이 불렀네요.[2]
유지우군의 내 소중한 사람에게 무대 울림이 있네요. [2]
김소연님의 그때 그 사람 무대 아주 인상적이었네요.[4]
트롯 미녀삼총사의 "빙글빙글 "무대 귀여웠네요ㅎㅎ[4]
정서주님의 바늘과 실 무대 은은하고 정말 좋았습니다.[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