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프레리개Y116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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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일 아가씨의 뽕신강림!
< 로미나-동백 아가씨 >
독일에서 온 로미나의 '동백 아가씨' , 정말 뽕신이 강림한 듯! 이미자 선생님의 명곡을 이렇게 색다르게 소화하다니! 음색도 너무 예쁘고, 무대 매너도 최고예요.
외국인인데도 한국 트로트의 깊은 감성을 완벽하게 표현해내다니 놀랍습니다.
독일 아가씨의 트로트 도전응원합하고
앞으로도 좋은 무대 기대할게요!
댓글5
트롯 올스타전 금요일 밤에 인기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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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30일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
- 01댓글문밖에 있는 그대 노래를 진정성있게 열창했지요. 애절한 감성 담아내었구요70026.10.21
- 02댓글선후배 가수가 호흡을 잘 맞추었지요. 정통트롯의 맛을 느끼게 했구요40026.10.13
- 03댓글나이 어린데도 울림 느끼게 하는 무대 만들었지요. 유지우군은 음색이 가슴을 파고들어서 무대 오를때마다 눈여겨 보게 되어요.170026.10.08
- 01댓글베사메무쵸 노래 부를때 매혹적이었어요. 노래 넘 잘 불렀구요200026.09.14
- 02댓글문밖에 있는 그대 노래를 진정성있게 열창했지요. 애절한 감성 담아내었구요70026.10.21
- 03댓글춘길님 비주얼부터 선곡까지 정말 그 시절 감성을 제대로 저격하셨네요 센스가 대단합니다350026.05.26
- 04350026.05.26
- 05480026.02.23
- 04480026.02.23
- 05
뻥 뚫린 가슴도 채워주는 것 같은 양지은님의 여러분,무대였습니다.[2]
90026.10.11 - 06
조항조님과 유지우군이 정녕 이 노래 같이 불렀네요.[2]
130026.10.11 - 07
유지우군의 내 소중한 사람에게 무대 울림이 있네요. [2]
170026.10.08 - 08
김소연님의 그때 그 사람 무대 아주 인상적이었네요.[4]
160026.09.16
- 09
트롯 미녀삼총사의 "빙글빙글 "무대 귀여웠네요ㅎㅎ[4]
160026.09.15 - 10
정서주님의 바늘과 실 무대 은은하고 정말 좋았습니다.[4]
390026.0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