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코끼리I127812
서주님의 엄마꽃 무대 듣고 있어요.
감성 요정 서주가 효심을 일깨워 주네요.
엄마 엄마 우리엄마꽃 첫소절에 눈시울이
붉어지네요.
볼때마다 울리면 어떡하나요?
엄마꽃은 완전 서주님곡이네요.
이목소리를 어찌 사랑하지 않을수 있나요?
서주님 엄마꽃 정말 감동이에요.
댓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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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30일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
- 01댓글문밖에 있는 그대 노래를 진정성있게 열창했지요. 애절한 감성 담아내었구요80026.10.21
- 02댓글선후배 가수가 호흡을 잘 맞추었지요. 정통트롯의 맛을 느끼게 했구요50026.10.13
- 03댓글뻥 뚫리네요 완벽커버하셨어요100026.10.11
- 04
조항조님과 유지우군이 정녕 이 노래 같이 불렀네요.[2]
230026.10.11 - 05
유지우군의 내 소중한 사람에게 무대 울림이 있네요. [2]
200026.10.08 - 06
염유리님의 베사메무쵸 치명적인 분위기가 정말 좋았네요.[7]
220026.09.14 - 07350026.05.26
- 08600026.02.25
- 09490026.02.23
- 10
금요일 밤에 꽃보다 미인 가득한 진선미 무대 모음집[17]
510026.0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