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재적인팬더Z127119
선곡부터 벌써 신난 사랑의 트위스트네요
한편의 뮤지컬을 보는 듯한 스타트였어요
의상부터 복고풍이라 그 시대의 그 감성을 제대로 느끼게 해줬어요
중간에 방청객분들과 함께 즐기는 트위스트 댄스타임도 흥겨웠어요
고음도 시원하게 올라가서 즐겁고 속시원한 무대였네요
댓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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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댓글문밖에 있는 그대 노래를 진정성있게 열창했지요. 애절한 감성 담아내었구요80026.10.21
- 02댓글선후배 가수가 호흡을 잘 맞추었지요. 정통트롯의 맛을 느끼게 했구요50026.10.13
- 03댓글나이 어린데도 울림 느끼게 하는 무대 만들었지요. 유지우군은 음색이 가슴을 파고들어서 무대 오를때마다 눈여겨 보게 되어요.170026.10.08
- 01댓글베사메무쵸 노래 부를때 매혹적이었어요. 노래 넘 잘 불렀구요200026.09.14
- 02댓글문밖에 있는 그대 노래를 진정성있게 열창했지요. 애절한 감성 담아내었구요80026.10.21
- 03댓글춘길님 비주얼부터 선곡까지 정말 그 시절 감성을 제대로 저격하셨네요 센스가 대단합니다350026.05.26
- 04350026.05.26
- 05490026.02.23
- 04490026.02.23
- 0550026.10.13
- 06
뻥 뚫린 가슴도 채워주는 것 같은 양지은님의 여러분,무대였습니다.[2]
100026.10.11 - 07
조항조님과 유지우군이 정녕 이 노래 같이 불렀네요.[2]
140026.10.11 - 08
유지우군의 내 소중한 사람에게 무대 울림이 있네요. [2]
170026.10.08 - 09
김소연님의 그때 그 사람 무대 아주 인상적이었네요.[4]
180026.09.16
- 10
트롯 미녀삼총사의 "빙글빙글 "무대 귀여웠네요ㅎㅎ[4]
160026.0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