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수요일 밤에>에
박지현 가수님이 나오시자 아주아주 기뻐하는 소녀가 있었으니
바로 오유진양이었는데요ㅋㅋ
녹화 시작전
뜸금없이 출연진 분들께 '초콜릿 무료 나눔'을 시작하는 우리 오유진양ㅋㅋ
박지현 가수님한테만 초콜릿 주면 바로 티날거같으니
연막작전으로 먼저 친한 언니들한테 먼저 초콜릿을 돌리고
티 안나게, 아주 자연스럽게(?) 박지현님께도 초콜릿 줄라구 했던거같습니다ㅎㅎ
뜸금없는 오유진양의 '초콜릿 나눔'에
눈치 100단 정슬님과 배아현님은 바로 눈치 까고(?)
"(지현 오빠한테) 말걸려고 초콜릿 가져온거냐? 진짜?!"
"(지현 오빠한테) 수작부리는 거야, 지금?"
하며 막내 유진양을 견제하시는데요ㅎㅎ
눈치 100단 언니들의 견제를 이겨내고
지현오빠에게 티 안나게 초콜릿 선물을 전달하는데는 성공한 유진양ㅎㅎ
수줍게 돌아보며
"유진아 고마워!"를 외치는 우리 지현님ㅋㅋ
이거 <수요일 밤에>가 아니라
장르가 왠지 풋풋한 '하이틴 청춘 멜로물'로 전환된거같은데요ㅋㅋ
아, 옆에서 많이 부러워하시는 희재님...
희재님도 지현오빠처럼 초콜릿 하나라도 잘 챙겨주신거죠?
암튼 박지현님 너무 부럽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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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댓글선후배 가수가 호흡을 잘 맞추었지요. 정통트롯의 맛을 느끼게 했구요50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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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
뻥 뚫린 가슴도 채워주는 것 같은 양지은님의 여러분,무대였습니다.[2]
100026.10.11 - 07
조항조님과 유지우군이 정녕 이 노래 같이 불렀네요.[2]
140026.10.11 - 08
유지우군의 내 소중한 사람에게 무대 울림이 있네요. [2]
170026.10.08 - 09
김소연님의 그때 그 사람 무대 아주 인상적이었네요.[4]
180026.09.16
- 10
트롯 미녀삼총사의 "빙글빙글 "무대 귀여웠네요ㅎㅎ[4]
160026.0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