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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수요일 밤에>에선
진미령 가수님과 정수라 가수님의 히트곡을 <수요일 밤에> 멈버들이
팀을 이루어 대결하는 방식인데요!
진미령 가수님과 정수라 가수님의 앞글자를 따서 이름하여 진수!
상다리 휘어지는 무대 한상인 <진수성찬의 밤> 특집인데요ㅎㅎ
진미령 가수님과 정수라 가수님의 대결이라서 여러므로 차이를 보이셨습니다.
여기서 나온 신조어가 <에겐녀와 테토녀>인데요!
신조어로 흔히들
몸에 여성호르몬(=에스트로겐)이 많이 흐르는 여성스럽고 사랑스러우신 여성분들을 에겐녀,
몸에 남성호르몬(=테스토스테론)이 많이 흐르는 화끈하고 쿨하신 여성분들을 테토녀
라고 지칭합니다.
에겐녀 진미령 가수님 vs 테토녀 정수라 가수님!
이번 주 정말 흥미진진한 대결이 될거같아요ㅎㅎ
근데...
그와중에 후배가수들이 정수라님을 '테토녀'라고 지칭하자
잘못 들으시고
"오늘은 내가 테토YEAR이에요"라고 하셨습니다ㅋㅋ
신조어에 많이 약하신 정수라 가수님ㅋㅋ
테토X이 아니라 '테토녀'에요^^;;
댓글6
트롯 올스타전 금요일 밤에 인기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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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댓글문밖에 있는 그대 노래를 진정성있게 열창했지요. 애절한 감성 담아내었구요80026.10.21
- 02댓글선후배 가수가 호흡을 잘 맞추었지요. 정통트롯의 맛을 느끼게 했구요50026.10.13
- 03댓글나이 어린데도 울림 느끼게 하는 무대 만들었지요. 유지우군은 음색이 가슴을 파고들어서 무대 오를때마다 눈여겨 보게 되어요.170026.10.08
- 01댓글베사메무쵸 노래 부를때 매혹적이었어요. 노래 넘 잘 불렀구요200026.09.14
- 02댓글문밖에 있는 그대 노래를 진정성있게 열창했지요. 애절한 감성 담아내었구요80026.10.21
- 03댓글춘길님 비주얼부터 선곡까지 정말 그 시절 감성을 제대로 저격하셨네요 센스가 대단합니다350026.05.26
- 04350026.05.26
- 05490026.02.23
- 04490026.02.23
- 0550026.10.13
- 06
뻥 뚫린 가슴도 채워주는 것 같은 양지은님의 여러분,무대였습니다.[2]
100026.10.11 - 07
조항조님과 유지우군이 정녕 이 노래 같이 불렀네요.[2]
140026.10.11 - 08
유지우군의 내 소중한 사람에게 무대 울림이 있네요. [2]
170026.10.08 - 09
김소연님의 그때 그 사람 무대 아주 인상적이었네요.[4]
180026.09.16
- 10
트롯 미녀삼총사의 "빙글빙글 "무대 귀여웠네요ㅎㅎ[4]
160026.0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