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멧날다람쥐J127839
꽃미남 홍춘이 선곡해서 두 사람이 서로 가사에 자기 이름 넣는 장면이 특히 웃기더라구요
그냥 단순히 부르는 게 아니라 무대를 가지고 노는 느낌이 있어서 눈이 계속 갔어요
전반부에 나상도가 분위기 확 잡고 들어가니까 몰입되다가,
보통 듀엣 무대 보면 둘 중 한쪽이 묻히는 경우도 있잖아요?
근데 둘 다 존재감이 뚜렷해서 균형이 딱 맞았던 것 같아요
댓글5
트롯 올스타전 금요일 밤에 인기글
최근 30일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
- 01댓글문밖에 있는 그대 노래를 진정성있게 열창했지요. 애절한 감성 담아내었구요80026.10.21
- 02댓글선후배 가수가 호흡을 잘 맞추었지요. 정통트롯의 맛을 느끼게 했구요50026.10.13
- 03댓글뻥 뚫리네요 완벽커버하셨어요100026.10.11
- 04
조항조님과 유지우군이 정녕 이 노래 같이 불렀네요.[2]
230026.10.11 - 05
유지우군의 내 소중한 사람에게 무대 울림이 있네요. [2]
190026.10.08 - 06
염유리님의 베사메무쵸 치명적인 분위기가 정말 좋았네요.[7]
210026.09.14 - 07350026.05.26
- 08600026.02.25
- 09490026.02.23
- 10
금요일 밤에 꽃보다 미인 가득한 진선미 무대 모음집[17]
510026.0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