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인 엄마아리랑 부를 때 어깨춤까지 추는데 만 10살이라는 게 안 믿겨요
목소리도 탄탄한데 무대 매너가 너무 당당해서
저나이에 어떻게 저런 노래를 부르고 할수 있는건지 놀라워요
본 대결에서 추억의 소야곡 불렀을 때는 난이도 때문에 긴장했는데,
꺾기랑 끝 음 처리까지 너무 너무 잘했어요
조항조님과 유지우군이 정녕 이 노래 같이 불렀네요.[2]
유지우군의 내 소중한 사람에게 무대 울림이 있네요. [2]
염유리님의 베사메무쵸 치명적인 분위기가 정말 좋았네요.[7]
금요일 밤에 꽃보다 미인 가득한 진선미 무대 모음집[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