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이정 무대 진짜 눈길을 끌었어요
만 4세에 판소리를 시작했다니 벌써부터 실력은 상상 이상이었는데
제주도에서 비행기 타고 온 사투리 인사부터 귀여움 폭발이었네요
박정식의 천년바위를 선곡한 것도 센스 있었고,
어린 나이지만 깊이 있는 감성으로 노래를 풀어내는 모습이 놀라웠어요
조항조님과 유지우군이 정녕 이 노래 같이 불렀네요.[2]
유지우군의 내 소중한 사람에게 무대 울림이 있네요. [2]
염유리님의 베사메무쵸 치명적인 분위기가 정말 좋았네요.[7]
금요일 밤에 꽃보다 미인 가득한 진선미 무대 모음집[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