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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랫말이 마음을 톡 건드려서 남아요 오래 기억될 무대가 된 것 같아요
지후님의 돌릴 수 없는 세월 무대 명불허전이네요 어쩜 저렇게 애잖하게 노래를 부를 수 있을까요?
가사 하나하나가 마음에 와닿아서 울컥했어요 삶을 돌아보게 만드는 힘이 있는 노래예요
가사가 인상깊다고 생각했는데 작사작곡을 혼수상태분들이 하셨군요 늘 노래가 좋다고 느끼면 혼수상태 곡이더라구요~
가사 한 줄 한 줄이 마음에 박히네요. 돌릴 수 없는 세월처럼 더 깊이 스밍할게요.
박지후님의 섬세한 표현력이 가사의 깊은 의미를 완벽하게 전달했어요. ‘돌릴 수 없는 세월’이라는 제목처럼, 시간의 무게가 고스란히 느껴졌습니다.
진짜 돌릴수 없는게 세월이죠 시간이 너무 잘갑니다
돌릴수없는 세월, 가사 넘 공감되어요. 가사에 담아진 의미를 박지후님이 제대로 넘 잘 표현해 내었어요
호소력 미친 무대였어요 완전 집중해서 봤어요
가사가 정말 좋더라구요 노래가 끝난후에도 곱씹게 돼요
돌릴수없는 세월 무대 너무너무 좋았던거 같아요
김희재님 문밖에 있는 그대 노래를 정말 열창하셨습니다.[3]
트롯 올스타전 13회 강진과 미스김의 짝사랑[2]
뻥 뚫린 가슴도 채워주는 것 같은 양지은님의 여러분,무대였습니다.[2]
조항조님과 유지우군이 정녕 이 노래 같이 불렀네요.[2]
유지우군의 내 소중한 사람에게 무대 울림이 있네요. [2]
염유리님의 베사메무쵸 치명적인 분위기가 정말 좋았네요.[7]
춘길님 어깨뽕심한 의상에 빵터졌어요[6]
오유진님이 녹아버려요 박지현님 노래 하셨습니다.[6]
오유진님이 부르는 박지현님의 녹아버려요~[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