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복 입고 무대에 등장했는데 너무 단아하고 예뻤어요
태권도 국가대표 출신 사촌 오빠랑 같이 효도 합시다 부르는데
가족끼리 나오는 케미가 진짜 찐이었어요
티격태격하면서도 서로 챙기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고
특히 만보기 댄스 배틀에서 둘이 운동신경 폭발해서 우승하는 장면은 완전 웃겼어요
조항조님과 유지우군이 정녕 이 노래 같이 불렀네요.[2]
유지우군의 내 소중한 사람에게 무대 울림이 있네요. [2]
염유리님의 베사메무쵸 치명적인 분위기가 정말 좋았네요.[7]
금요일 밤에 꽃보다 미인 가득한 진선미 무대 모음집[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