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드러운다람쥐W116530
지윤님 평소에 귀엽고 사랑스러우셔서 내장산을 어떻게 표현할까 싶었는데
이번 무대는 깊이있는 성숙한 모습을 보여줬어요
홍지윤님 여유넘치는 무대매너가 멋있었어요
지윤님 특유의 표현력이 빛나는 노래였습니다
그리움이 짙게 묻어나는 내장산이었어요
댓글7
트롯 올스타전 금요일 밤에 인기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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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댓글문밖에 있는 그대 노래를 진정성있게 열창했지요. 애절한 감성 담아내었구요80026.10.21
- 02댓글선후배 가수가 호흡을 잘 맞추었지요. 정통트롯의 맛을 느끼게 했구요50026.10.13
- 03댓글나이 어린데도 울림 느끼게 하는 무대 만들었지요. 유지우군은 음색이 가슴을 파고들어서 무대 오를때마다 눈여겨 보게 되어요.170026.10.08
- 01댓글베사메무쵸 노래 부를때 매혹적이었어요. 노래 넘 잘 불렀구요200026.09.14
- 02댓글문밖에 있는 그대 노래를 진정성있게 열창했지요. 애절한 감성 담아내었구요80026.10.21
- 03댓글춘길님 비주얼부터 선곡까지 정말 그 시절 감성을 제대로 저격하셨네요 센스가 대단합니다350026.05.26
- 04350026.05.26
- 05490026.02.23
- 04490026.02.23
- 0550026.10.13
- 06
뻥 뚫린 가슴도 채워주는 것 같은 양지은님의 여러분,무대였습니다.[2]
100026.10.11 - 07
조항조님과 유지우군이 정녕 이 노래 같이 불렀네요.[2]
140026.10.11 - 08
유지우군의 내 소중한 사람에게 무대 울림이 있네요. [2]
170026.10.08 - 09
김소연님의 그때 그 사람 무대 아주 인상적이었네요.[4]
180026.09.16
- 10
트롯 미녀삼총사의 "빙글빙글 "무대 귀여웠네요ㅎㅎ[4]
160026.0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