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회장이 서리에 대해 궁금해하는 모습은 의외로 인간적인 면모를 보여줬습니다. 손자 곁에 있는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확인하고 싶어 하는 마음이 느껴졌습니다. 툴툴거리면서도 관심을 보이는 모습이 재미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