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이나 조선시대나 여자로 살기 참 힘이 드는 세상이죠. 더욱이 조선시대에 돈없는집에 태어난 여자의 삶은 더욱 심하고요. 어찌 울상을 아니하고 살아갈수가 있을까 과거나 현재나 삶이 참 불쌍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