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한 담수어경기40대2026년 10월 20일 오후 2시 36분팔로우서오릉 산책길오늘 푸른 가을 하늘 아래 서오릉의 고즈넉한 숲길을 걸었어요 빽빽하게 들어선 소나무 사이로 맑은 바람이 불어와 상쾌했고, 잘 다듬어진 돌길과 오래된 건축물들이 역사적인 깊이와 평온함을 전해주었어요 도심에서 벗어나 자연 속에서 조용히 사색하며 계절의 변화를 온몸으로 느낄수 있었던 참으로 여유롭고 감사한 하루였어요좋아요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