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한 박쥐2026년 10월 21일 오후 2시 22분팔로우비 오니까 김치전밖에 비가 오길래 냉장고에 있던 묵은지 꺼내서 김치전을 부쳤지 뭐예요 ㅋㅋ 바삭하게 하려고 기름 넉넉히 둘렀더니 냄새 맡고 식구들이 하나둘 모여들었어요. 세 장 부쳤는데 순식간에 사라졌어요. 막걸리 한 잔이 생각나는 저녁이었어요 ㅋㅋ좋아요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