듬직한 좁쌀2026년 10월 21일 오후 2시 27분팔로우국화 화분 들였어요꽃집 앞을 지나는데 노란 국화가 어찌나 탐스러운지 한 화분 들고 왔답니다. 현관 옆에 두었더니 집안이 다 환해졌어요. 물은 흙이 마를 때만 주라고 하더라고요. 오래오래 피어 있었으면 좋겠네요.좋아요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