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한 구관조2026년 10월 21일 오후 2시 31분팔로우사과 한 바구니엄마가 시골에서 사과를 한 바구니 보내주심. 깎아 먹어보니 아삭하고 달아서 앉은자리에서 두 개 먹음. 냉장고에 넣어두고 아침마다 하나씩 챙겨 먹을 예정임. 전화드려서 잘 받았다고 말씀드림.좋아요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