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저한 칸나2026년 10월 21일 오후 2시 37분팔로우아파트 장터 구경오늘 아파트에 장터가 섰잖아요~ 떡볶이랑 순대 냄새에 이끌려서 저도 모르게 내려갔어요. 어묵 국물 한 컵 얻어 마시고 반찬도 몇 가지 사 왔어요. 이웃들이랑 오랜만에 수다도 떨고 진짜 사람 사는 느낌 나더라구요~좋아요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