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사한 땅벌서울50대2026년 10월 13일 오후 10시 0분팔로우아이들의 용돈으로 선물한 우리 몽실이의 펫보험 이야기어느 날 팻보험 고민중인데 아이들이 "몽실이 아프면 안돼. 돈 보탤게"라며 기특하게 용돈을 내밀더라고요 아이들의 대견한 마음과 용돈을 보태 2번째 반려견인 우리 몽실이에게 첫 펫보험을 선물해 주었답니다 온 가족의 사랑을 듬뿍 받는 우리 몽실이, 아이들의 이쁜 마음 덕분에 더 건강하고 오래오래 함께할 것 같아요좋아요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