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에 사는 30대 남자입니다. 4달 전 동네를 산책하다가 우연히 푸르게 펼쳐진 논을 지나게 됐는데, 그 풍경이 참 인상 깊었어요. 바람에 따라 물결치듯 흔들리는 벼를 보고 있으니 마음이 차분해지고, 복잡했던 생각들도 자연스레 정리되더라고요. 멀리 가지 않아도 이렇게 평온한 장면을 만날 수 있다는 게 좋았고, 일상 속에서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어릴적 그 기억, 추억의 빵[51]
주말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 [47]
오징어 튀김[70]
쌀쌀해서 더 땡겼던 떡볶이[64]
아이스 하우스 밀크라떼[62]
어마어마한 사이즈 칼국수!! [101]
태안으로 가족여행 다녀왔어요.[84]
마곡 서울식물원 가을 온실 [12]
신제품 케잌이 나와 시켜봤어요[31]
칼칼하니 아주 맛나네요[49]
오늘 점심 치즈돈카츠[49]
오뚜기밥 쟁였어요[62]
점심은 간단하게[60]
고양이케아에 다녀왔어요 [60]
오랫만에 간 뷔페[59]
만석 닭강정[59]
노을[72]
오징어 튀김[70]
과일사왔어요!! [68]
달구경하세요!! [70]
밥 먹고 커피 마시러 왔어요[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