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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12. 25 크리스마스 혼자 쓸쓸히
거리를 걷고있는 여학생.. 대형 트리앞에서
누군가를 만나고 집에간 여학생을 기다리는건
출소한 아빠.. 아빠에게 물한컵을 건네고
아빠는 따뜻한 말로 교도소에서 생각을
많이했다고 하자.. 아이는 물에 뭐가 들어갔다며
버리고 다른물을 건네는 아이.. 버린물은 농약
그때.. 아빠는 돌변하고 아이들 죽이려하고
목을 조르며 그때 죽였어야 한다며~
그때 창문을 뚫고 날아든 총을 맞고 죽은 아빠
사실 아이는 트리앞에서 보나를 만났고..
보나는 불을 키고 창문을 조금만 열어 놓으라고
당부를 했다..
키우고 있다.. 남편 태성은 기자로 일하고 있고
보나는 복직을 앞두고 있다..
보나는 어린이집엄마들과 카페에서 들리고
카페에서 아기 머리위로 떨어지는 컵도
날렵하게 잡아채는 보나!!
향하고.. 보나는 시어머니 전화를 받고
시어머니가 하는 치킨집에 들리는데..
석박지 가져가라며.. 하는말이 보나의 복직이
탐탁지 않은 시어머니다!
양배추썰기 일을 시키는 시어머니!
시엄머니느 동네사람과 얘기중.. 우리건물주는
5년동안 세를 한번도 안올렸다고 말하고
인사치래로 선물을 보낼까 말한다!
그리고 보나는 빠른 속도로 정확하게
양배추를 썰고 간다!
그곳에서 직원 성추행을 하는 점장을보고
감자도 던지고 콩도 깔아놓고 참치캔도
던져서 응징하고.. 성추행 당하던 직원은
다 보고 감동의 눈빛을 보낸다!
사실!! 마약제보를 받고 나이트로 향한 태성은
택시타고 뒤를 따르던 태성은 눈앞에서
차가 폭팔하는걸 보게된다
아이가 타고 있어도 딱지 때고~ 막~
달리는 보나는 회사에 도착하자 꽃다발 받고
환영을 받는다!!
드로퍼인줄 알았던 사람이 사실은 마약왕
이었던것!! 태성은 단순 사고가 아니라고
의심한다! 보나는 출근하자마다
클라이언트 미팅이 잡혔고..보고서를 쭉~
둘러보고.. 보나는 낮에 해야 한다 라고 말하고
팀장은 보고서에 낮에 해야하는 이유가 있어? 묻고
보나는 애 데리러 가야한다 남편이 늦는다고 말한다
옥상으로 향하고 팀원들과 통화하면서
다리를 떨고 있는지.. 주먹쥐고 있는지
다 알아 차리는 보나!
일처리를 완벽하게 해낸다!
팀장 김봉팔은 아주 흡족해 한다!!
어떻게든 보나의 마음을 풀어주려고
노력하고.. 근데 보나가 화난건.. 화두과자때문!
보나는 팥을 좋아하는 딸 먹으라고 크림으만
사와서 화났다!!
보나에게 온 문자한통 세입자가 선물을
들고 인사온다고 한것!
보나는 거절하라고 답문하고 사실 시어머니
치킨집 건물이 보나의 건물이었다
새벽부터 꽃집 사장이고.. 옛날 동료였던
배윤옥을 만나고 남편이 알게될까 걱정되지
않냐고 묻고.. 보나는 태성이 고백하던
때를 떠올리고.. 남편이 복귀전말 약속을 어겨
화가 났는데도 막상 얼굴보니 웃음이 났다며
그런 순간이 여전히 믿기지 않는다며
좋아서 그렇다 그래서 걱정안한다
그런 날은 안올테니까 라고 말한다
태성은 뉴스로 도심에서 총기 살인사건
발생했다며 속보가 뜨고 킹피셔의 귀환이
아니냐는 보도가 되자..
바로 보나사진을 보는 태성!!
태성은 보나가 킬러라는걸 알고 있는건지
약간 의심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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