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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장면 뭔가 찡했어요

이 장면 뭔가 찡했어요

 

 

이 장면 뭔가 찡했어요

현남이 가정폭력을 당하고 있을때

아버지를 처치(?)해줬었죠

현남이 평범하고 행복한 삶을 살았으면

했는데 그렇게 안되고 유보나 직장으로 들어왔어요

댓글11
  • 강인한사과S116541
    배우들 감정 연기가 가슴을 콕 찔렀어
    나도 모르게 울컥해서 눈물 흘릴 뻔했어
  • 상쾌한너구리O116531
    마음 한편이 아려와서 눈물이 살짝 고였어
    인물들의 감정이 화면을 뚫고 전해지네
  • 독특한사포딜라X229261
    끔찍한 가정폭력범인 아버지를 오현남 대신에 처리해준 킹피셔 유보나에요
    같은 직장에서 만나게 됐으니 유보나도 여러 생각이 겹치긴 하겠어요
  • 눈부신늑대R874314
    보나를 따를 수밖에 없지요. 스토리가 이번에 밝혀졌네요
  • 고귀한뱀S126499
    현남이 직장에 오게된 이유네요
    평범하게 살긴 힘들었나봐요
  • 발랄한자두M126466
    마음이 찡하긴해요..
    가정폭력 심하게 당했었죠
  • 사랑받는토마토Y178168
    저도 그래요..
    이런사연이 있었나 싶어요
  • 이국적인망고스틴S1803265
    현실이라는 게 그리 쉽게 해결되는 게 아니니까요.
    하지만 미래를 위해서 열심히 살아야죠.
  • 하루라도
    불우한 환경에서 잘 컸어요 
  • 사려깊은해바라기P125572
    보나를 신으로 여기며 그 힘으로 살아온 듯해요.
    신이라 여기는 사람을 선배로 함께 일하게 되니 
    얼마나 좋을까요
  • 고귀한뱀J241199
    맞아요. 현남이에겐 유보나가 정말 빛이였을 것 같아요. 유보나가 정말 여럿 살리기도 죽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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