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드러운다람쥐W116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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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남이도 그렇고..
태민이는 고아였는데 부모가 누군지 당연 생일이 언젠지도 모르는...
보나도 워낙 어린 나이부터 고된 생활을 한 것 같고..
이런 아이들이 자라서 킬러가 됐다는게..
뭔가 미묘한? 부분같기도해요
뒷맛이 찝찝하달까..
흉악한 범죄를 저지르고도 일말의 죄책감도 갖지 않고 반성도 하지 않는 범죄자들을 단칼에 처단하는거는 차라리 다행이다 싶다가도 마냥 사이다라고 하기도 애매하긴 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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