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드러운다람쥐W116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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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인을 쫓아가는 유보나
화려한 액션을 선보이네요.
순간적으로 돈 듯..ㅋㅋ...
아무튼 이걸로 시어머니는 돈도 버리지 않게 됐고..
며느리인 보나에게도 허심탄회하게 그간 자신의 힘들었던 인생을 얘기하고..
꼬장(?)을 좀 내려놓고..
어찌저찌 서로 이해하는 방향이 되긴 한 듯..
그렇지만 보나의 이 활약이 영상으로 남으면서..
경찰들 사이에서도 이 여자 뭔가? 하는 말이 나온 것 같고..설마 킹피셔라고는 1도 생각 못 했지만..
이동진은 여기에 더한 우연(?)들..
오승아가 오현남으로 개명 후 두루미전자에 입사한 것이나.. 킹피셔의 복귀와 유보나의 육아 휴직 종료-회사복귀.. 절묘하게 맞아떨어지는 시기나..
유보나가 킹피셔라는 것을 완전히 확신하게 됐네요.
댓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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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댓글정준원 배우님 충분히 멋지신데요. 억까는 그만~~~400026.09.20
- 02댓글보나 사라진후 태성 가족들 태성을 다그쳤어요. 완전 보나편을 들었구요210026.09.20
- 03댓글율이에게 접근해서 유보나가 감정 격해졌죠 아이를 건드리면 화날 수밖에 없지요190026.09.17
- 04
킹피셔가 무고한 사람을 죽인 상황으로 몰려갔었죠. [9]
170026.09.16 - 05170026.09.15
- 06
세르게이가 러시아 마마..문정희님 친아들이었군요..[7]
190026.09.16 - 07
스포주의) 복선과 멘토 역할에 매번 감탄하며 봤어요[8]
210026.09.15 - 08
벌써 종영이라니 너무 서운해요, 제작진분들 무조건 시즌2 만들어주세요ㅜㅜㅜ[9]
150026.09.15 - 09160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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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블랙 유머와 첩보물의 조합이 아주 독보적인 작품이에요[7]
140026.0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