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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아 보나

고아 보나

태성 모친의 친구라는 사람이 찾아와 아들 상견례하고 왔다며 아들의 처가 자랑을 합니다 보나가 고아인걸 은근 비꼬는거 같아요 

댓글8
  • 부드러운다람쥐W116530
    안타까운 사연 때문에 마음이 쓰이더라고
    앞으로 행복해지는 일만 가득했으면 좋겠어
  • 눈부신늑대R874314
    고아라는 점이 아프네요. 시어머니가 속상했나봐요
  • 호기심많은두루미Z125533
    드라마 스토리상 내용이 없어도 되는 부분인거 같단 생각이 드는 부분이예요
  • 고요한캥거루Z15111
    요즘도 저런걸 자랑하는 사람들이 있지요.
    상대방에게 상처가 된다는걸 모르는 걸까요.
  • 이국적인망고스틴S1803265
    고아라는 게 되고 싶어서 된 게 아닌데 말이죠.
    시어머니가 말씀을 좀 험하게 하시네요.
  • 사려깊은해바라기P125572
    고아가 되고싶어서 된것도 아니고...
    시어머니 참 나빴어요...
    보나가 참 잘 참네요
  • 고귀한뱀J241199
    에고 얼마나 속상했을까요. 태성어머니 입장도 이해는되지만 건물주가 보나인 걸 알면 얼마나 놀랄런지
  • 상쾌한너구리E116831
    태성 어머니 친구가 아들 처가자랑을 했지요. 그 말 듣고 태성어머니는 기분이 언짢아졌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