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직 앞두고 시댁 일까지 돕느라 바쁜 공효진 모습이 나오는데 너무 현실감 넘쳐요 시어머니 잔소리 들으면서도 속으로 참아내는 모습 보니까 평소에는 평범한 며느리 같다가도 순식간에 눈빛 바뀌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