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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성이가 보나에게 한말이 꽃말로 적혀있었죠

태성이가 원이라는 아이를 왜 찾아간건지 모르겠어요 아시는분 알려주세요

암튼 원이에게 꽃을 후원하는 걸 알고 태성은 옥이꽃집에 가죠..

원이 케어하시는 복지사는 첫 꽃을 보낼때 글귀를 적어보냈는데 너의 이쁜 풍경을 찾길 바래였나고 말해줍니다

근데. 이말은 산장에서 태성이  보나에게 한말과 유사해 태성은 이 글귀를 의미있게 듣게되고..

꽃집가서 첫꽃보낼때 적으신 글귀 기억하나며 태성은 말을 바꾸어 이꽃처럼 항상 웃길 바래  적으셨죠 묻고 사장은 맞다하는데.

이대답은 복지사님이 전달해준 첫글귀랑은 다른 말이였죠 태성도 이점을 인지합니다 태성이가 보나에게 한말이 꽃말로 적혀있었죠

댓글2
  • 재치있는계단M116534
    꽃말에 담긴 속마음 알고서 소름 돋았어
    디테일한 복선에 제작진 센스가 느껴져
  • 편안한키위R201850
    이런 디테일한 연출 찾을 때마다 소름 돋아
    작가님이 숨겨둔 의미 파악하는 재미가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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