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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금 만기에 기분이 좋아진 옥선자

적금 만기에 기분이 좋아진 옥선자

적금 만기에 기분이 좋아진 옥선자였습니다. 가족들과 소고기 파티까지 하려고 했던 그녀에게 '김미소 과장'이라는 사람이 전화를 걸어 자영업자 대상 0.8%대 저금리 대출을 제안합니다. 기존 대출을 먼저 상환해야 하고 오늘이 기한이라는 말에 결국 넘어간 우리의 옥선자 여사.

 
댓글2
  • 부드러운다람쥐W116530
    역시 통장에 돈 쌓이는 순간이 제일 기쁘지
    해맑게 웃는 모습 보니까 나까지 뿌듯해지네
  • 애정어린아보카도P116862
    보이스피싱 범죄에 걸려 들었지요. 의심을 하면서도 결국은 넘어가서 돈을 건네주기까지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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