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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고한 시민을 노린 새로운 저격범

무고한 시민을 노린 새로운 저격범

현직 의사가 병원 진료실에서 저격당해 숨지고, 불과 사흘 전에는 횡단보도를 건너던 중학교 교사까지 총에 맞아 사망했습니다.

두 사람 모두 전과나 범죄 사실이 없는 평범한 시민이었다는 점에서 경찰은 큰 충격에 빠졌는데요. 지난 15년 동안 무고한 시민에게는 총을 겨누지 않았던 킹피셔의 방식과 확연히 달랐기 때문입니다.

범행 수법은 킹피셔와 닮았지만 타깃이 완전히 달랐던 상황. 남편 권태성 역시 이 차이를 단번에 알아차립니다.

댓글5
  • 위대한코끼리K116512
    사건이 점점 더 걷잡을 수 없이 커지네
    긴장감이 팽팽해서 눈을 뗄 수가 없어
  • 상쾌한너구리G127531
    착한 사람들만 노렸네요 죄 없는 사람들에게 일부러 접근했어요
  • 활기찬거미E128193
    무고한 시민을 노렸네요.레일라는 피도 눈물도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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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뜨거운체리D120946
    진짜 막 죽였네요
    최소한의 원칙도 없어요
  • 탁월한원숭이U116517
    나중에보니 아주 나쁜 인간들이었죠 인간 쓰레기들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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