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원이 ‘유부녀 킬러’ 촬영을 마무리하며 현장 사진으로 마지막 인사를 전했네요. 성모의원 세트 앞에서 제작진과 출연진이 함께한 모습을 보니 긴 촬영 기간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