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maum_logo
[전체]

촛불 아래 울려 퍼진 죽음의 무도

촛불 아래 울려 퍼진 죽음의 무도촛불 아래 울려 퍼진 죽음의 무도

 

 

정요와 비오가 연습곡으로 생상스의 죽음의 무도를 연습하네요 

한밤중 죽음이 바이올린을 연주하면 무덤 속 해골들이 깨어나 

춤을 춘다는 이야기를 음악으로 표현한 곡인데 불안하게 시작해 

점점 격렬해지는 리듬과 극적인 분위기가 강비오와 최정요의 위태로운 관계와 참 잘 어울렸어요ㅎㅎ

​

특히 무대공포증을 심하게 앓고 있는 정요를 위해 비오가 

연습실에 촛불을 준비한 장면이 참 인상 깊었어요!

밝은 무대와 자신을 바라보는 시선에서 벗어나

오직 음악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배려한 것이지요ㅎㅎ

​

차갑고 자기밖에 모르는 것처럼 보였던 비오가 정요의 

두려움을 알아차리고 자기 방식으로 도와주는 장면이었어요

촛불이 하나씩 켜진 연습실에서 두사람이 죽음의 무도를 연주하는 

순간은 드라마가 아니라 작은 음악회를 보는 기분이었답니다~

 

 

 

 

hub-link

지금 드라마를 주제로 38.5만명이 이야기 중

댓글7
  • 겸손한데이지
      캐릭터가 참 매력적이네요. 
    비오와 정요의 만남 인상 깊어요.  
  • 애정어린아보카도P125962
    무대 공포증이 있던 정요를 위해 비오가 이벤트를 준비해줬네요 
    저러고 둘은 엄청 열심히 연습했던 거 같아요 
  • 사랑스러운토끼O116505
    숨죽이고 보게 만드는 압도적인 몰입감이야
    화려하면서도 긴장감 넘치는 연주가 예술이었어
  • 당당한퀴니피그C207223
    이장면저도재밋게봣어요
    두분연주도잘하시더라구요
  • 공손한목련L118378
    이게 실제로 친 장면도 있고
    두배우 피아노 잘치더라구요
  • 무한한오리T227820
    두 사람 연주 연습도 많이 했겠어요
    좋은 드라마가 되길 바랍니다
  • 발랄한자두A237566
    생상스의 죽음의 무도를 연습하였지요. 곡 연주할때 좀 불안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