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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오싹한 연애 ost에 그룹 롱샷의 루이님 아이들의 민니님이 참여하네요
루이님의 All I Can Say Is는 생애 첫 단독 OST 참여라고하네요 부드러운 음색이 드라마에 존재감을 불어넣어줍니다 민니님은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등에 이어 섬세한 음색으로 ost에 참여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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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댓글둘이 좋아하는 사이죠. 손 잡으면 또 귀신이 보여 힘들겠지요?150026.08.12
- 02댓글위장데이트가 진짜 데이트가 되었지요. 두사람 서로 마음이 깊어지는것 같았구요160026.08.11
- 03댓글사랑 참 힘든것같네요 언젠간 찐 사랑이 나타나겠죠250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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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댓글감옥 안 장면인데 연출이 너무 웃겼어 배우 연기력이 살린 신스틸러 장면이야60026.09.06
- 02댓글선이 굵고 뚜렷한 이목구비가 눈에 확 띄었어 앞으로 다양한 장르에서 자주 봤으면 좋겠네220026.09.02
- 03댓글감옥에서 엄마 관심 받는군요 반성 좀 하면 좋겠어요190026.09.02
- 04
여리랑 강욱이 드디어 서로의 마음을 제대로 확인했네요[6]
160026.08.11 - 05351026.08.11
- 06151026.08.11
- 07160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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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
마늘 뿜기[3]
170026.07.27 - 08160026.07.27
- 09210026.07.27
- 10160026.07.26
- 04170026.09.01
- 05
오싹한 연애는 종영 후에도 장면들이 계속 생각나요[3]
120026.09.01 - 06
오싹한 연애는 가볍게 보기 시작했다가 계속 보게 됐어요[3]
160026.09.01 - 07
오싹한 연애는 대화하는 장면들이 은근히 재미있었어요[3]
120026.09.01 - 08
오싹한 연애는 주인공들의 감정선이 은근히 마음에 남아요[3]
140026.09.01 - 09
마지막회 이제 봤어요 [4]
170026.09.01 - 10
오싹한 연애는 두 사람의 관계 변화를 보는 게 좋았어요[4]
190026.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