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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혼 통보에 "우리 할머니 만났어요?" 붙잡아 (오싹한 연애)

파혼 통보에 "우리 할머니 만났어요?" 붙잡아 (오싹한 연애)

마강욱이 “그런데 여리씨”라며 붙잡자 천여리는 뒷걸음질을 치며 “나는 나 하나로도 벅차요. 미안해요. 여기서 끝내요”라고 말했다. 마강욱이 “그럼 일 다 해결되고 나서 그때 마음대로 해요. 검찰 소환되면 감당하기 힘들 거다. 레이나, 시에나 지켜야 하지 않냐. 우리 같이 해요”라고 말하자 천여리는 “아니요. 서로를 위해서 그만해요. 부탁이에요”라고 거부 했다.

댓글2
  • 백조
    할머니를 만나고 난 여리가 결국은 파혼을 통보 해버리네요
  • 상쾌한너구리E116831
    천여리가 헤어지자고 했지요. 마강욱은 혼란스러워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