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윤을 노린 노만희입니다. 노만희가 병원 쪽으로 오는 걸 알고 있는 장형사와 태주입니다. 세윤은 구해냈으니 맞짱 떠야지.. 왜요? 경찰 기다리면 되는 거 아니에요?
투명한파인애플O220349태주 성격상 세윤을 구해냈다고 끝낼 사람이 아니죠. 위험이 남아 있는 이상 직접 끝을 보려는 선택을 한 것 같아요. 그래도 경찰이 있는데 굳이 맞서려는 모습은 보는 사람 입장에선 정말 조마조마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