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기가 특기인 태주가 뛰기 시작합니다. 뭐예요? 망치 버린 만희는 이길 수 있을 것 같은 거예요? 조선시대 장현이었을 때부터 열나게 뛰던 남궁민입니다.
투명한파인애플O220349태주가 뛰기 시작하는 순간 괜히 안심됐어요. 달리기만큼은 누구보다 자신 있는 사람인데 망치까지 버린 만희가 과연 따라잡을 수 있을까요? 조선시대부터 열심히 뛰어온 남궁민이라 이번에도 기대를 저버리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