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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윤이까지 잃게 될까 무서웠던 태주

세윤이까지 잃게 될까 무서웠던 태주

말하면 세윤이 무너질까 봐..

하윤이도 없는 세상에서 그 진실이 세윤이를
너무 아프게 할까 봐 그게 무서웠던 태주입니다.

세윤이 미워하고 원망해도 세윤이 곁에 있을 수 있으니까요.

세윤이까지 잃게 될까 무서웠던 태주입니다.

댓글9
  • 상쾌한너구리G127531
    강태주에겐 세윤이가 무엇보다도 소중한 존재였나 봐요 진심이 느껴져요
  • 기똥찬여우R116518
    절박한 심정이 고스란히 전해져서 마음이 아팠어
    얽히고설킨 인물들의 관계가 어떻게 풀릴지 궁금하네
  • 겸손한데이지T244382
    미움받더라도 곁에 있고 싶었던 마음이 뭉클하네요.
    그 침묵이 오히려 더 사랑처럼 느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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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명한파인애플O220349
    태주의 선택이 더 안타깝게 느껴졌어요. 진실을 말하면 세윤이가 무너질까 봐, 그리고 그 진실 때문에 세윤이마저 잃게 될까 봐 혼자 모든 걸 감당하려 했던 마음이 너무 먹먹했습니다. 사랑해서 더 말하지 못했던 태주의 마음이 오래 남네요.
  • 유머있는바다S133857
    수술중이라 딸에게 갈 수 없었죠
    세윤에게 숨긴게 배려였어요
  • 사려깊은해바라기P125572
    너무 안타깝네요..
    이제라도 세윤이 알게되어 다행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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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정적인라임W116452
    태주는 미워하는 것보다 잃는 게 더 두려웠던 사람이네요. 진실을 숨긴 이유가 결국 세윤을 지키기 위해서였다는 게 마음 아픈 장면입니다.
  • 포근한꽃바늘Q1880977
    태주의 마음을 알고 나니 그동안의 선택들이 더 안타깝게 느껴졌어요. 서로를 지키려던 마음이 결국 가장 큰 상처가 된 것 같네요.
  • 수려한백합W1854474
    세윤이를 생각하는 태주의 마음이 너무 애틋하네요. 진심이 느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