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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놈이 최치웅이었어요.

그놈이 최치웅이었어요.

세윤을 납치한 게
자신을 죽이려 한 거였다는 태주입니다.

일 시킬 땐 언제고 이제 와서

나 죽으면 네 아내 어쩔 건데?

나 말고 누가 네 아내 살려 줄 수 있는데?

그놈이 최치웅이었어요.

왜요? 콤플렉스였어요?

댓글8
  • 상쾌한너구리G127531
    최치웅이 최고 빌런이었어요 의심스럽긴 했는데 진짜 범인이었네요
  • 기똥찬여우R116518
    범인이 누구일지 추리해가면서 보는 재미가 있어
    극의 몰입감을 높여주는 연기 덕분에 시간 가는 줄 몰랐네
  • 겸손한데이지T244382
    콤플렉스가 이 모든 사건의 뿌리였다니 소름 돋네요.
    믿었던 사람이었기에 배신감이 더 클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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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명한파인애플O220349
    최치웅이 열등감 때문에 태주를 이용하고 버리려 했다는 점이 드러나면서 정말 소름이 돋았어요. 필요할 때는 이용하다가 끝내 제거하려는 모습이 너무 비열했고, 결국 모든 행동의 바탕에는 깊은 콤플렉스와 집착이 있었던 것 같네요.
  • 유머있는바다S133857
    전혀 의심을 안했던 인물이라 많이 놀랐어요
    이해가 좀 안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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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정적인라임W116452
    태주의 폭로 한마디가 숨겨진 관계를 전부 흔들어 놓네요. 이용할 땐 이용하고 버리려 한 사람들의 욕심이 결국 비밀을 터뜨리는 순간입니다.
  • 포근한꽃바늘Q1880977
    진짜 반전이 계속 이어져서 다음 전개를 예측하기가 어렵네요. 최치웅의 진짜 목적이 뭔지 끝까지 지켜봐야겠어요.
  • 수려한백합W1854474
    태주와 최치웅의 관계가 어떻게 풀릴지 정말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