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수밤은 그냥 콘서트 예열 무대였어요
미스트롯 시즌1 멤버들 다 나왔는데, 평생 합동 무대부터 진짜 감성 폭발.
송가인이 친정에 온 느낌이라는데 이렇게 다 같이 뭉치니깐 너무 뿌듯하더라구요!
뻥 뚫린 가슴도 채워주는 것 같은 양지은님의 여러분,무대였습니다.[2]
조항조님과 유지우군이 정녕 이 노래 같이 불렀네요.[2]
유지우군의 내 소중한 사람에게 무대 울림이 있네요. [2]
김소연님의 그때 그 사람 무대 아주 인상적이었네요.[4]
트롯 미녀삼총사의 "빙글빙글 "무대 귀여웠네요ㅎㅎ[4]
정서주님의 바늘과 실 무대 은은하고 정말 좋았습니다.[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