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항기 선생님이랑 김희재, 안성훈이 같이 부른 해변으로 가요 무대 진짜 상큼 그 자체
이게 바로 여름이구나 싶을 정도로 시원한데 여름 감성 세대 차이 1도 안 느껴졌던 무대!
희재는 특유의 맑은 음색으로 분위기 싹 살리고, 안성훈은 탄탄한 고음으로 팍팍 받쳐주고,
윤항기 선생님은 역시 클래식은 영원하다를 보여준 무대라고 생각해요
뻥 뚫린 가슴도 채워주는 것 같은 양지은님의 여러분,무대였습니다.[2]
조항조님과 유지우군이 정녕 이 노래 같이 불렀네요.[2]
유지우군의 내 소중한 사람에게 무대 울림이 있네요. [2]
김소연님의 그때 그 사람 무대 아주 인상적이었네요.[4]
트롯 미녀삼총사의 "빙글빙글 "무대 귀여웠네요ㅎㅎ[4]
정서주님의 바늘과 실 무대 은은하고 정말 좋았습니다.[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