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진아님이 송대관님 떠올리며 대관이 형 보고 싶다라고 외치고 차표 한 장 부르는데
그 목소리에서 느껴지는 감정이 너무 슬펐어요
무대만 봤는데도 평생 같이 해온 친구에 대한 그리움이 그대로 전해지는것 같았어요
저도 이노래는 아는 곡인데 노래가 신나게 안들리더라구요
뻥 뚫린 가슴도 채워주는 것 같은 양지은님의 여러분,무대였습니다.[2]
조항조님과 유지우군이 정녕 이 노래 같이 불렀네요.[2]
유지우군의 내 소중한 사람에게 무대 울림이 있네요. [2]
김소연님의 그때 그 사람 무대 아주 인상적이었네요.[4]
트롯 미녀삼총사의 "빙글빙글 "무대 귀여웠네요ㅎㅎ[4]
정서주님의 바늘과 실 무대 은은하고 정말 좋았습니다.[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