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체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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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덕규 상무라는 캐릭터가 그냥 욕심 많은 인물이 아니라 은근한 소외감이랑 뒤틀린 야망이 섞여 있어요
데릴사위라는 위치에서 느끼는 애매한 불안함을 너무 잘 표현하는 것 같아요
특히 회장 후계 구도 흔들릴 때 기대했다가 실망하고 분노했다가
바로 계산 들어가는게 이 사람 진짜 위험하겠다 싶더라고요
신정우 사장 취임 이후부터는 김형묵 캐릭터가 본격적으로 판을 흔들 것 같아요
댓글11
언더커버 미쓰홍 인기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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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댓글언더커버 미쓰홍 관련글을 오랜만에 봅니다. 내용이 선명하게 생각 안나지만 게시한 사진보니 몇장면이 생각나기도 합니다.110026.10.13
- 02댓글차중일 자주 재미있는 모습 보였지요. 임시 대표이사 발탁까지 되었구요510026.03.25
- 03댓글엔딩 참 좋았지요. 미쓰홍 저도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450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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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4430026.03.17
- 05
미쓰홍 진짜 재밌었어요 [8]
490026.03.17 - 06460026.03.17
- 07530026.03.17
- 08460026.03.17
- 09430026.03.17
- 1034002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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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다 많아서 좋더라구요 [10]
470026.0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