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체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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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장미가 일부러 능청스럽게 굴면서도 말 한마디 한마디에 가시를 숨겨두는 게
자매라서 닮았다는 설정을 방패처럼 쓰지만 정우가 의심할수밖에 없죠
홍장미가 언니 이야기를 꺼내면서 정우의 과거를 정확히 찌르는 장면이었어요
차였다는 사실을 아무렇지 않게 던지듯 말하는데 은근히 선을 긋는 태도가 좋았어요
그러다 결정타처럼 나온 노안 왔나 봐 안경 쓰라는 말을 해버렸어요
고경표는 확신과 의심 사이에서 미묘하게 흔들리고 있고 박신혜는 경계하고 있어요
댓글12
언더커버 미쓰홍 인기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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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댓글언더커버 미쓰홍 관련글을 오랜만에 봅니다. 내용이 선명하게 생각 안나지만 게시한 사진보니 몇장면이 생각나기도 합니다.110026.10.13
- 02댓글차중일 자주 재미있는 모습 보였지요. 임시 대표이사 발탁까지 되었구요510026.03.25
- 03댓글엔딩 참 좋았지요. 미쓰홍 저도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450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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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4430026.03.17
- 05
미쓰홍 진짜 재밌었어요 [8]
490026.03.17 - 06460026.03.17
- 07530026.03.17
- 08460026.03.17
- 09430026.03.17
- 1034002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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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다 많아서 좋더라구요 [10]
470026.0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