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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방송 보는데 진짜 숨도 못 쉬고 봤어요! 특히 마지막에 홍미주가 정체 들통날 뻔한 위기 넘기면서 역공 펼치는 점 보고 깜짝 놀랐어요 저만 그랬나요? ㅋㅋ
진짜 이번 회차는 역대급 쫄깃함의 연속이었던 것 같아요. 미주가 언더커버로서 조직 깊숙이 침투하면서도 가족들한테는 철저히 비밀을 지키려고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너무 안쓰러우면서도 대단하더라고요. 아빠랑 마주칠 뻔한 그 찰나의 순간에 기지를 발휘해서 빠져나가는 장면에서는 진짜 심장이 입 밖으로 튀어나오는 줄 알았다니까요!
그리고 빌런들이 서서히 미주의 뒤를 캐기 시작하면서 숨통을 조여오는 전개가 정말 소름 돋았어요. 미주가 설치해둔 도청 장치가 발견될 위기에서 오히려 상황을 이용해 상대방의 신뢰를 얻어내는 그 영리함... 와, 진짜 작가님 천재 아니냐며 소리 지르면서 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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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댓글차중일 자주 재미있는 모습 보였지요. 임시 대표이사 발탁까지 되었구요510026.03.25
- 02댓글엔딩 참 좋았지요. 미쓰홍 저도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450026.03.17
- 03댓글국장님 코믹스러울때 많았지요. 김원해님 연기 진짜 잘합니다.430026.03.17
- 01댓글언더커버 미쓰홍 관련글을 오랜만에 봅니다. 내용이 선명하게 생각 안나지만 게시한 사진보니 몇장면이 생각나기도 합니다.100026.10.13
- 02댓글이런 고위층의 이야기가 현실이 되기도 하고 짐작을 할 수 있게 해 주는 거죠 연기 정말 괜찮았습니다330026.02.16
- 03댓글큰 위기가 찾아왔어요. 다음화 내용 정말 궁금해져요280026.02.16
- 01댓글언더커버 미쓰홍 관련글을 오랜만에 봅니다. 내용이 선명하게 생각 안나지만 게시한 사진보니 몇장면이 생각나기도 합니다.100026.10.13
- 02
사이다 많아서 좋더라구요 [10]
댓글사이다 장면 많았지요. 박신혜님 고경표님 연기 잘했구요470026.03.17 - 03댓글예삐 나올때 효과음 너무 귀여웠어요 장부 복사본 엄청 많았던건 반전이었어요460026.03.17
- 04
미쓰홍 진짜 재밌었어요 [8]
490026.03.17 - 05460026.03.17
- 06530026.03.17
- 07460026.03.17
- 08430026.03.17
- 04
미쓰홍', 최고 시청률 9.9% 대박이네요 !ㅎㅎ[8]
320026.02.16 - 0528002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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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홍, 정체를 숨겨라[8]
430026.02.16 - 07290026.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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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 키친에 나왔어요[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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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과의 괴리감이 상당하네요[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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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화 비자금 출금하다 ‘위기 어떻게될지궁금하네요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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