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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진짜 이번 에피소드는 한 장면 한 장면이 다 킬링포인트라 입이 근질근질해요! 저만 그런가요? ㅋㅋ 특히 중반부에 미주가 잠입 중이던 그 비밀 금고 털기 직전에 보안 요원들이 들이닥치는 장면 보고 진짜 숨 멎는 줄 알고 깜짝 놀랐어요.
어쩜 그렇게 매 순간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지, 미주의 그 대범한 '포커페이스'가 정말 압권이었던 것 같아요. 적진 한복판에서 의심을 사는 와중에도 오히려 상대방의 약점을 역으로 찌르며 상황을 주도해 나가는 모습이 너무 짜릿하더라고요. 사실 보는 내내 제가 다 들킬까 봐 손바닥에 땀이 흥건해질 정도였거든요.
게다가 감정선도 진짜 미쳤던데요? 미주가 언더커버 임무 때문에 소중한 사람들에게 상처를 줘야만 하는 상황에서, 혼자 눈물을 꾹 참고 다시 차가운 가면을 쓰는 그 연기... 하, 가슴이 너무 먹먹했어요. 특히 아빠가 미주 걱정하며 전화를 걸어왔을 때, 정체를 숨기려고 목소리를 가다듬으며 담담하게 대답하던 장면은 정말 눈물 버튼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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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댓글엔딩 참 좋았지요. 미쓰홍 저도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450026.03.17
- 03댓글국장님 코믹스러울때 많았지요. 김원해님 연기 진짜 잘합니다.430026.03.17
- 01댓글언더커버 미쓰홍 관련글을 오랜만에 봅니다. 내용이 선명하게 생각 안나지만 게시한 사진보니 몇장면이 생각나기도 합니다.100026.10.13
- 02댓글이런 고위층의 이야기가 현실이 되기도 하고 짐작을 할 수 있게 해 주는 거죠 연기 정말 괜찮았습니다330026.02.16
- 03댓글큰 위기가 찾아왔어요. 다음화 내용 정말 궁금해져요280026.02.16
- 01댓글언더커버 미쓰홍 관련글을 오랜만에 봅니다. 내용이 선명하게 생각 안나지만 게시한 사진보니 몇장면이 생각나기도 합니다.100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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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다 많아서 좋더라구요 [10]
댓글사이다 장면 많았지요. 박신혜님 고경표님 연기 잘했구요470026.03.17 - 03댓글예삐 나올때 효과음 너무 귀여웠어요 장부 복사본 엄청 많았던건 반전이었어요460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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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홍 진짜 재밌었어요 [8]
490026.03.17 - 05460026.03.17
- 06530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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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홍', 최고 시청률 9.9% 대박이네요 !ㅎㅎ[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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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홍, 정체를 숨겨라[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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